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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뉴스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최연소 박세화 명강사 인터뷰
2013-11-06 23:17:28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1028173310772

 

 

지난 10월 12일 연세대에서 발족한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에 최연소로 입단한 박세화 명강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른을 앞두고 아홉수에 저지른 일 중 가장 잘 한 일이라고 말하는 그녀의 미소가 아름답게 빛난다. (인터뷰 - 강사뉴스 기자 김동호)




Q.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의 입단을 결심하게 된 동기는?



A. 대학 졸업 후 인턴생활을 하던 교육청에서 역량강화 수업을 마련해 주어서, 이틀 동안 3인의 강사에게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인생관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강사'라 하면 학원강사를 먼저 떠올렸던 내게, 전문강사란 저렇게 멋진 사람들이라는 걸 깨닫게 해 주었다. 나도 저렇게 되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았지만, 맨앞에 앉는 바람에 강의의 도우미가 된 것만으로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내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저렇게 멋지게 말할 수 있을까 싶어 지레 포기하고 말았다. 그렇게 묵혀두었던 꿈이 스물아홉의 말미에 스멀스멀 기어올라와 용기를 내라고 부추기더라. 요즘 유행하는 개그의 말마따나 아홉수라 그런가보다.(웃음) 아홉수 때문인지 올해 저지른 일이 좀 많은데, 그 중 가장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

강사가 고소득 프리랜서로 각광받으며 관심이 높아진 요즘 CS강사자격과정 등 강사양성프로그램이 많은데,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던 차에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의 첫 웍샵을 뉴스에서 보게 된 것은 대단한 행운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강사 양성 프로그램들이 자격증 취득과 강의스킬 등에 국한된 커리큘럼을 채택하고 있는 데 반해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은 교육에 대한 철학적 고찰 등 근본적인 부분을 파고드는 것 같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남과 비슷한 강의가 아닌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Only One의 강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강점은 이래라 저래라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명강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로드맵을 만들어 가게끔 한다는 것.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수강기간이 정해지지 않기에 평생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가족적인 느낌의 커뮤니티라는 점도 매력이다.




Q. 현재까지 입단한 명강사들 중 최연소인데 소감이 어떤지 궁금하다.



A. 우리나라에서 행복특강 분야의 스타 강사인 김용진 원장님과 상담하며 알게 되기 전에는 최연소일 거라는 예상은 못했다. 그 옛날 내가 멋지다고 생각했던 강사 3명은 모두 30대였고, 그런 강의를 하기까지 20대부터 훈련을 받아왔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먼저 입단하신 여러 명강사님들의 정보를 접하고는 왜 내가 최연소인지 알 것 같았다. 이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의 모태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직업으로서 강사가 되신 분들이 아니라, 지성과 덕성을 갖춘 석박사 이상의 지식인들로 이루어진 '진짜' 전문가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감히 내가 이런 자리에 껴도 되나, 들어간다 해도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입단을 주저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내세울 것 없는 나에게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학교 때 지도교수님보다 더욱 다정하게 챙겨주시는 상담을 받으며 입단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에는 이미 명강사인 분들도 많지만 말 그대로 명강사를 개발하는 과정이므로 강의경력이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명강사가 되고 싶다는 열정과 훌륭한 명강사가 되고자 하는 소명의식이라 생각한다. 요즘 20대들, 특히 대학생들이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한 채 대기업 혹은 공무원에 획일적으로 매달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강사는 정년이 없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도 있는 전문직이며, 부업으로도 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진 직업이다. 두려워 말고 많은 20대 친구들이 도전해 주어서 내가 얼른 최연소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Q. 어떤 명강사가 되고 싶은지, 또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A. 우리나라는 유난히 사교육 열풍이 높다. 공교육을 위협할 정도로. 그러나 그 사교육들은 거의 모두 입시위주의 주입식 교육, 시험문제를 맞추기 위한 교육이다.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반면 타인에 대한 배려, 옳고 그른 것,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 등 인성교육의 영역은 너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물론 문제를 맞추는 지식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혜로운 인성을 바탕에 깔지 않은 지식쌓기는 모래 위에 성 쌓기나 마찬가지다. 이러한 지혜의 영역에 마음의 양식을 쌓아주는 것이 명강사의 첫번째 역할이라고 본다.

두 번째는 '함께 가는 것'이다. 학생의 고민을 공유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 위에서 군림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앞에서 끌어주는 리더십이다. 세 번째는 '소통'이다. 단순히 전달하는 강의가 아닌 양방향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강의시간이 부족하다면 인터넷 카페 등을 이용한 소통도 좋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강의를 듣던 중, 연락처를 알려주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종강할 때까지 전화번호는 커녕 이메일 주소 조차도 알려주지 않으신 분이 있었다. 강의내용을 일방통행으로 전달하고 마는 그런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은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드는 강의를 하는 것이다. 흔히 물고기를 잡아주는 게 아닌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참교육이라고들 하는데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모 학습지 기업의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도 그렇다. 답을 100% 제시하는 수업은 재미도 없거니와 기억에도 오래 남지 않는다는 내 경험담에서 나온 철학이다.

나는 이 네 가지를 갖춘 명강사가 되고 싶다. 앞으로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의 모임에 열심히 참여하면서 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님들과 교류하며 많이 배우고 나누고 싶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기에 필요한 강연이 있다면 적극 수강하고, 훌륭한 강사의 강의스킬도 벤치마킹 할 것이다. 그리고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자주 참여하여 에너지를 얻음과 동시에 좋은 인맥도 얻고 싶다. 아, 책을 열심히 읽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이렇게 명강사가 되기 위한 계획을 생각하고 나니 벌써 명강사가 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이렇게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1기 최연소 입단자인 박세화 명강사와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대답지 않은 성숙한 생각을 가진 그녀와 이야기를 하고 나니, 무한 감동과 신뢰가 담긴 멋진 강의를 하고 있을 그녀의 미래가 머릿 속에 그려진다. 하루빨리 최연소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그녀의 소망대로 많은 20대 청년들이 젊은 패기로 도전해보기 바란다.



강사시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킬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의 모임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개최되며, 오는 11월 9일 연세대학교에서 그 두번째 모임을 개최하게 된다. 행복 관련 9종 자격증의 창시자로 대한민국에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와 함께하는 명강사 과정에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김용진 교수와 전화상담(010-7788-2232)을 거쳐야 하며, 자세한 정보는 강사뉴스 카페(http://cafe.daum.net/536196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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