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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뉴스 대장암 극복한 유명인사 10인 "암 극복 위해서는…"
2013-11-06 23:05:31
대한민국 명강사 개발원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3/2013061301697.html

 

 

대장암 극복한 유명인사 10인 "암 극복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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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KBS2 TV '비타민'에서는 방송인 김나영과 함께 출연한 가수 백청강이 자신의 대장암 투병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그는 "총 4번의 대장내시경검사 끝에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며 "젊어서 발생한 암은 경우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이상 사는 게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수술 후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그는 "노래를 못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더 건강해져서 하루 빨리 노래를 하고 싶다"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밖에도 이번에 방송된 '비타민' <완치의 비밀> 코너에서는 홍헌표(49) 헬스조선 편집장, 유계준(76) 전 세브란스 정신병원장, 최인선(64) 전 프로농구 감독 등 실제 대장암을 극복한 10명의 유명인사들의 입을 통해 대장암 완치의 비밀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TV '비타민' <완치의 비밀> '대장암' 편에서는 헬스조선 홍헌표 편집장 등 10명이 언급돼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KBS2 '비타민' 캡처

 

 

<<나는 암이 고맙다>>의 저자인 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도 2008년 9월 대장암 3기 진단 후 수술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잘못된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성격이 대장암의 원인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식습관을 포함한 암 진단 이전의 나쁜 생활 습관과 성격을 뜯어고치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는 과식·폭식하는 식사 습관과 음식을 바꾸고, 현미잡곡밥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다. 그리고 그는 운동과 명상, 웃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그는 마침내 암을 극복했다.

이처럼 암 환자는 병원 치료와 함께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 면역세포의 힘을 길러 암과 맞설 수 있어야 재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몸을 만드는 식사,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가 면역력 유지의 핵심이다. 그런데, 암 환자와 가족들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방법을 잘 모를 수도 있고, 설사 알더라도 오랫동안 길들여진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헬스조선은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암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암극복 힐링캠프'를 마련하고 6월 17~20일 강원도 둔내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 병원 치료를 다 받고 일상에 복귀했더라도 암환자와 가족은 재발에 대한 두려움, 만성 통증, 불면증, 스트레스 등 후유증을 겪기 마련인데, '암극복 힐링캠프'는 피톤치드가 넘치는 숲속의 황토대리석 통나무집에서 심신을 치유하며 암 치료 후유증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은 ▷명상 강사인 유하진 프로그램 매니저의 치유 명상 ▷이왕림 고려대 통합의학센터 연구교수의 1대1 건강 상담 ▷고려대 통합의학센터장 이성재 교수의 면역 강의 ▷의사이자 한의사인 백태선 교수의 강의와 쑥뜸 체험 ▷이민선 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의 카이로프랙틱 실습 ▷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의 암투병 체험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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